"수정 조금만 위로요", "일러스트 하위버전 없나요?" — 대표님, 가맹점이나 고객사로부터 시안 하나 확정받기 위해 하루에 몇 번이나 메일을 주고받으시나요?
이제 그 지긋지긋한 주고받기를 멈출 때입니다.
가맹점"칼선 파일 좀 보내주세요."
대표님"일러스트 몇 버전 쓰세요? 맞춰서 변환해 메일로 보내드릴게요."
가맹점"이거 스티커 양면으로 옵셋 인쇄 되나요? 로고는 조금만 키워주시고요."
대표님"양면 옵셋 됩니다. 로고 키워서 다시 잡아 보내드릴게요."
대표님"선이 얇아서 뭉칠 수 있습니다. 모니터랑 실제 색상 다를 수 있고요..."
가맹점"네, 그냥 진행해 주세요."
가맹점"인쇄물 받았는데 화면이랑 색이 다른데요?"
대표님"보내드린 안내문에 적어 두었던 부분입니다..."
시안나라 하나면 됩니다.
이 모든 일이 대표님 손을 떠납니다.
단순한 뷰어가 아닙니다. 공장(본사)과 가맹점 모두를 위해, 답답했던 업무 체증을 싹 내려주는 웹 기반 시안 편집 시스템입니다.
가맹점의 프로그램 버전에 맞춰 일러스트(.eps, .ai) 파일을 일일이 변환해 메일로 쏴줄 필요가 없습니다. 가맹점은 제공된 전용 링크에 접속해 웹 화면에서 칼선이 적용된 실제 크기를 바로 확인합니다.
선 두께가 0.35mm보다 얇거나 간격이 좁아 인쇄가 뭉칠 위험이 감지되면 프로그램이 즉시 경고를 띄웁니다. 대표님이 파일을 열어 일일이 선 두께를 재어볼 필요가 없습니다.
제품, 케이스, 쇼핑백, 띠지부터 실크, 레이저, 옵셋, 단면/양면 인쇄까지… 공장마다 취급하는 복잡한 인쇄 사양들을 시스템 안에서 클릭 몇 번으로 전부 세팅할 수 있습니다. 아무리 경우의 수가 많아도 이 안에서 끄떡없이 다 처리됩니다.
가맹점이 실제 눈금자를 보며 로고를 얹고 가로/세로 숫자를 직접 입력합니다. 답답한 "조금만 위로/크게" 수정 요청이 멎고, 가로+세로 합계로 값을 매기는 상품도 완벽하게 대응합니다.
가맹점이 편집을 마치면, "화면과 색상이 다를 수 있다"는 등의 긴 주의사항이 아예 박혀서 시안 양식으로 완성됩니다. 매번 안내문을 복사해서 보낼 일이 없어집니다.
행사일(받아야 하는 날)·퀵 배송주소처럼 추가로 필요한 내용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. 가맹점이 적어 두면 시안 양식과 시안 기록에 그대로 남아, 일정과 배송 주소를 따로 물어볼 일이 없습니다.
시안을 다운받을 때 인쇄 안내 문구(주의사항)를 한 번 더 보여 드리고, 동의하셔야 PDF가 다운받아집니다.
시안에 특이사항이 있을 때는 담당자가 연락을 드릴 수도 있다는 안내도 함께 나갑니다.
단순 편집기를 넘어, 우리 공장만의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.
"프로그램 좋은 건 알겠는데, 수많은 우리 상품들이랑 복잡한 인쇄 방식 언제 다 등록하나..."
저희가 대행해드립니다.
맞춤형 카드페이지로 편리한 소통환경 제공
불편함을 느끼시는 가맹점주에게는 따로 안내지원까지!
저도 판촉물 가맹점이고, 제가 불편해서 만든 시스템입니다.
아래의 장점으로 가맹점도 편리하게 이용가능합니다.
본 서비스의 핵심인 화이트라벨 시안 편집·피드백 시스템을 포함해, 인공지능 콘텐츠·자동화 플랫폼 분야에서 특허 7건을 출원했습니다.
비용만 아끼는게 아닙니다. 사람을 고용했을 때 발생하던 모든 스트레스를 날려드립니다.
월 4만 원이 비싸 보이나요? 직원 한 명 인건비 230만 원과 비교해 보세요. 최저시급 하루 치도 안 되는 돈으로 직원 1명의 하루를 사시는 겁니다.
가입하지 않으셔도 지금 바로 열어 보실 수 있습니다.
체험 화면은 새 창으로 열립니다.